r o c k/산행일기

2018년 10월 9일 용화산 ' 용화산의 전설 '

바람맨 2018. 10. 16. 01:27




















이맘때 쯤이면 한번씩 들리게 되는 용화산

곳곳에 핀 붉은 단풍과 바위가 어우러져..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다.



그러고 보니... 올때마다 사람들이 바뀌고, 변하고 있구나~







역시나 1피치 슬랩은 추락없이 갈수 없었다.

짜도 너무 짜다~~


성질 같으면... 다음주에 다시 와서... 너만 공략해 봤으면 하는데... 한번 봐주마~ ㅋㅋ~~












빌레이 봐주랴~ 힘든 등반하랴~ 

전생에 무슨 죄를 졌길래... ㅋㅋ~~ 나 같은 놈 만나서 고생이 많으시다~~





이 곳을 훝고 지나가는 바람처럼... 

깃털처럼 가벼운 ... 그래서 어디든 날아갈수 있는 그 바람처럼~

저 멀리 멀리~~ 


지금의 자유를 만끽하고... 사랑하자~~

옹졸하지 않는...  넓음의 끝이 보이지 않는 바람처럼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