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맘때 쯤이면 한번씩 들리게 되는 용화산
곳곳에 핀 붉은 단풍과 바위가 어우러져..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다.
그러고 보니... 올때마다 사람들이 바뀌고, 변하고 있구나~
역시나 1피치 슬랩은 추락없이 갈수 없었다.
짜도 너무 짜다~~
성질 같으면... 다음주에 다시 와서... 너만 공략해 봤으면 하는데... 한번 봐주마~ ㅋㅋ~~
빌레이 봐주랴~ 힘든 등반하랴~
전생에 무슨 죄를 졌길래... ㅋㅋ~~ 나 같은 놈 만나서 고생이 많으시다~~
이 곳을 훝고 지나가는 바람처럼...
깃털처럼 가벼운 ... 그래서 어디든 날아갈수 있는 그 바람처럼~
저 멀리 멀리~~
지금의 자유를 만끽하고... 사랑하자~~
옹졸하지 않는... 넓음의 끝이 보이지 않는 바람처럼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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