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간지럽히듯 햇살이 내리쬐는 따듯한 날
집에 있기 아까운 시간이다
지난번에 가려했던 마장 호수에 다녀왔다
월요일임에도 사람들이 꽤 보인다
이곳 또한 출렁다리가 있어 재미 삼아 건너 본다...
산책 겸 쉬엄쉬엄 ~ 한 바퀴 돌아보니 2시간 정도 걸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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